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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 행정안전부, 똑똑한 CCTV와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로 국민안전을 지켜낸다

행정안전부, 똑똑한 CCTV와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로 국민안전을 지켜낸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재난관리,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의 예측·감지 강화 및 신속한 정보전달체계 마련, 재난안전산업 육성 등 행정안전부는 윤석열 정부의 ‘국민의 안전과 건강,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진화된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한 국정과제를 폭넓게 추진해왔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의 가속화, 도시공간의 복잡화·노후화 등 재난환경 변화로 재난의 양상과 강도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재난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먼저, 기관별 정보시스템 간 연계·통합을 통해 재난안전 디지털 플랫폼 정부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간..

[IT 소식] 고속도로 화물사고 인공지능으로 막는다

고속도로 화물사고 인공지능으로 막는다 도공 ‘AI 적재불량 자동 단속 시스템’ 개발 2024년 전국에서 운용..단속 정확도 95% 달해 앱 통해 역주행·지정차로 위반 단속도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화물차 과적 사고 예방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최근 ‘AI 적재불량 자동 단속 시스템’을 개발, 적용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화물차 적재함 뒷면을 촬영해 AI로 적재 불량 의심 차량을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기술이다. 현재 20개 영업소, 48개 차로에서 운용 중이다. AI를 단속에 투입하면서 CCTV로 촬영한 차량 영상을 사람이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할 때보다 단속 건수를 네 배 이상 늘릴 수 있게 됐다. 그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형 화물차도 AI를 이용하면 적재 ..

[IT 소식] 인공지능이 한강다리 CCTV 분석 “투신 위험” 사이렌 울려 사람 구했다

범죄·사고 예측 기술 속속 도입… “감시 사회 되는 것 아니냐” 우려 지난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수난구조대에 있는 ‘한강교량 CCTV 통합관제센터’ 대형 모니터에 사이렌 소리와 함께 한남대교 북단을 보여주는 방범카메라(CCTV) 영상이 크게 떴다. 다리 위에는 성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강을 바라보며 한참을 서 있었다. 이는 투신을 염두에 둔 사람의 징후 중 하나다. 인공지능(AI)이 투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임을 예측해 관제사에게 알린 것이다. 관제사가 해당 영상을 40분 정도 들여다 보던 중 투신 의심자가 신발을 벗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제사는 근처 수난구조대에 위치를 급히 알렸고 경찰이 출동해 이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부터 마포대교, 한남대교 등 한강 다..

[IT 소식] AI CCTV로 한강공원 자전거도로 관리…과속하면 '빨간불'

서울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CCTV를 활용해 한강공원 자전거도로 안전 관리에 나선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AI 기반의 CCTV 설치를 포함해 '자전거도로 안전을 위한 5대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우선 AI 기반의 CCTV와 속도 안내 전광판을 설치해 과속 예방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난지·뚝섬·잠실 등 9개 한강공원 자전거도로에 AI 기반 CCTV 16대를 설치했다. 내년 4월까지 시범 운영될 AI CCTV는 자전거 통행량 및 속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일부 CCTV에는 속도 안내 전광판도 함께 설치해 주행 중인 자전거 속도를 실시간으로 표출하도록 했다. 안전속도인 시속 20㎞ 이하면 녹색, 초과면 적색을 표출해 과속 주행임을 알린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