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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st News] 이호스트ICT, 웹3.0 위한 IPFS 솔루션 개발·구축에 IT 인프라 확충 주력

이호스트ICT 2022. 8. 24. 15:16

이호스트ICT, 웹3.0 위한 IPFS 솔루션 개발·구축에 IT 인프라 확충 주력

- “NFT, 메타버스 등 4차 산업에 데이터 효율성과 보안성 따져봐야” 웹 3.0 구현 필요성 동감
- IDC 인프라 활용한 IT 솔루션 개발··· 올 하반기 '빅뱅 클라우드' 출시 예고


이호스트ICT가 IPFS 개발·구축과 웹 3.0 구현을 위해 기업 내 IT 인프라와 기술력을 총 동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티어3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최첨단 IT인프라를 기반으로 19년 이상의 IDC(Internet Data Center) 운영 노하우와 IT 각계의 최고급 인력을 더해 IPFS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대행 컨설팅 등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나아가 회사는 서버 전문 브랜드인 'AIOCP'를 직접 보유 하고 있어 서버, 스토리지, 스위치 등의 각종 IT 장비를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사진 제공=이호스트ICT)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는 탈중앙 분산형 저장 방식 시스템으로, IT 시장 내 가장 귀중한 자산으로 꼽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방법이다. 데이터가 블록체인 기반의 고유 해시 값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데이터 유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의 김철민 대표는 "IPFS가 웹3.0 시대에 주목 받는 이유는 탈중앙화와 분산화를 핵심 가치로 여기기 때문"이라며 “데이터 보안성과 효율성을 갖춘 IPFS 기술이 NFT, 메타버스와 같은 4차 산업에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천문학적인 데이터를 보관하고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회사 차원에서도 IPFS 기술 고도화, 대중화를 위해 최선의 협력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밋업과 세미나, 커뮤니티 참석 등 활발한 정보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PFS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세스에 대해 R&D 연구소 책임자는 "1:1 컨설팅을 통해 고객요구사항을 점검하고,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효율성과 확장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있다. 구축 완료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시스템을 갖춰 최적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이호스트ICT)


이호스트ICT의 데이터센터 운영팀은 365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ISP향 회선, 시스템 네트워크 인프라 리소스, 보안이벤트, 스토리지 사용률, 백업 스케줄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체계적인 장애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전문가 파견과 개선이 가능하다. 

한편, 회사는 운영하고 있는 IDC 인프라를 활용하여 각종 IT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GPU 클라우드 서비스인 '빅뱅 클라우드'라고 소개했다. “비교적 고가의 IT 장비에 속하는 GPU 자원을 사용자가 필요한 기간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로 개발 중이다. 딥러닝, 머신러닝에 특화된 IT 자원을 구매하지 않고도 가성비 높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호스트ICT의 빅뱅 클라우드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