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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보도] 수산INT, 이호스트IDC와 VMI 클라우드센터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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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31101455&type=det&re=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69328


수산아이앤티와 이호스트데이터센터가 VMI기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안솔루션회사 수산아이앤티(대표 이성권)는 서버호스팅업체 이호스트데이터센터(대표 김철민)와 30일 'VM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VMI는 '버추얼 머신 인트로스펙션'의 약자 표기로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가상환경 내부를 모니터링, 점검하는 기술을 뜻한다. 수산아이앤티는 올초 VMI기반 랜섬웨어 및 제로데이 대응 보안솔루션 'eReD하이퍼바이저시큐리티'를 내놨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접근제어 및 화이트리스트 기반 실행제어 기능으로 랜섬웨어, 악성코드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한다. 취약점을 노리는 신종 공격을 차단할 수 있다.


이호스트데이터센터는 국내외서 서버호스팅 및 코로케이션, 디도스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호스팅업체다. 기존 인프라를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컨설팅 등 클라우드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수산아이앤티와 이호스트데이터센터는 협약을 통해 보안에 특화된 클라우드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eReD하이퍼바이저시큐리티를 적용한 클라우드센터로 미래 위협에 대응하는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보안 문제로 클라우드 도입을 어려워했던 기업, 암호화폐 관련 업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싶은 고객을 겨냥했다.

이성권 수산아이앤티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eReD하이퍼바이저시큐리티를 서비스화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면서 "수산아이앤티 보안 기술과 이호스트IDC의 서버 운영 기술 융합으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민철 기자 / imc@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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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







글로벌 서버호스팅, 코로케이션 기업 이호스트IDC(대표 김철민)는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이용 고객의 높아진 수준에 맞춰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17개국에 자체 IDC팜을 보유 중이며, 전세계 74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국가로는 일본, 대만, 인도, 노르웨이, 미국, 러시아, 노르웨이,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이 있으며 글로벌 서버 호스팅 기업답게 점차 그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또한 매니지드 서버 임대 호스팅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호스팅과는 차별화된 고객의 환경에 맞는 컨설팅 및 관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동안 기업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보안 분야는 한국-일본-홍콩 3개국에서 각각 독립적인 방어 존을 구축함으로써 악성 해커들의 디도스 공격으로부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국내에서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와 협업해 자체 디도스 존을 구축하는 등 보안 및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


김철민 이호스트IDC 대표는 “고객이 가장 중요시하는 요소이자, IDC센터의 가장 큰 취약점인 디도스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각 국가에 독립존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호스트IDC는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위해 브랜드별 중고 서버, 네트워크 장비, 파트 부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이 평생 보증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구축 컨설팅 및 운영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본격적인 ICT 사업 진출을 위해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분야도 튼튼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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