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개발자 무대 선 네이버…"누구나 쓸 수 있는 AI플랫폼 만들 것" 정석근 클로바CIC 대표, GTC서 발표 "딥러닝 기술 한계 초대규모AI로 해결" "초대규모 인공지능(AI)은 이제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AI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AI 전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정석근 네이버클로바 대표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개발자 컨퍼런스'로 불리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자체 초대규모 AI인 '하이퍼클로바' 기술의 방향성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24일 오전(한국시간) GTC 행사에서 '초대규모 AI를 활용한 인공지능 전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초대규모 AI가 기존의 AI 개발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딥러닝 기술의 여러가지 한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