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호스트ICT입니다. 다양한 모빌리티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지상에서도 달리다가 공중에서 날 수도 있는 존재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지상과 공중의 경계를 허무는 무인 이동체인데요. 오늘은 자율주행과 비행 기술 등 현재까지 나온 모빌리티 기술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는 무인이동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인이동체란 말 그대로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판단해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이동체를 말하는데요. 이 무인이동체의 이동 방법에도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공중에서는 드론(UAV)과 무인기, 육상에서는 무인지상차량(UGV), 공중과 육상을 아우르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해양에서는 무인선박(USV)과 무인잠수정(UUV) 등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무인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