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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 LG유플러스, 업계 최초로 'AI 제작 광고' 내놨다

LG유플러스, 업계 최초로 'AI 제작 광고' 내놨다 생성 AI 적용해 제작비 4분의 1로 줄여 ‘아기돼지 삼형제’에서 ‘히어로물’로 광고 변신 통신업계에서 생성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가 등장했다.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생성 AI로 콘텐츠 전반을 제작한 유튜브 광고를 선보였다. AI 기술을 접목해 광고 제작비를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LG유플러스는 “생성 AI를 활용해 제작한 영상 광고를 4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 통신사는 5세대(5G) 이동통신 청년요금제인 ‘유쓰 청년요금제’ 출시를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 이 요금제의 주 이용층인 20대 고객이 온라인 동영상 시청에 익숙하고 AI 기술을 경험하는 데에 거부..

[IT 소식] "애플, 5G 모뎀 칩 개발 실패…내년에도 퀄컴 칩 의존"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 전망 지난 몇 년간 자체 개발 5G 모뎀 칩을 개발하고 있던 애플이 독자 칩 개발에 실패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8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 애널리스트의 트위터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궈밍치는 트위터에 “애플이 5G 모뎀 칩 개발이 실패했을 수 있다”며, “2023년에도 퀄컴이 애플의 5G 모뎀 칩 공급업체로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퀄컴의 아이폰용 5G 모뎀 칩 공급 비중을 이전 전망치인 20% 수준이 아닌 2023년에는 100% 독점 공급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전에 애플이 2023년에는 퀄컴 모뎀 칩에서 벗어나 아이폰용 맞춤형 5G 모뎀 칩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궈밍치는 애플이 자체 5G 칩 개..

[IT 소식] 건물만 들어오면 속터지는 '5G'…안터지는 이유 나왔다

전체 무선국 중 실내용은 고작 6% LTE 33% 대비 5분의 1도 안돼 이동통신 3사의 전체 5G 무선국 중 실외 용도인 기지국이 94%인 반면 실내용인 중계기는 6%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LTE의 중계기 비중 33%에 비교해 턱없이 낮은 것으로, 이통사들이 실외 커버리지를 확대했다며 생색을 내면서 정작 체감 품질과 직결되는 음영지역 해소와 속도 향상은 외면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이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고 기준 이통 3사의 5G 무선국 46만대 가운데 기지국은 43만대(94%)인 반면 중계기는 3만대(6%)에 그쳤다. LTE의 경우 전체 무선국 231만대 가운데 기지국은 155만대(67%)였고, 중계기는 76만대(33%)였다. 기지국은 실외 지..

[IT 소식] 애플, 인텔이어 퀄컴과도 거리두기..대만 TSMC에 자체 5G 모뎀칩 생산[IT썰]

[애플, 주요 반도체 칩 내재화 가속화 퀄컴 의존도 줄이고 성능 최적화 꾀해] 애플이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와 손잡고 2023년부터 자체 5G 모뎀칩을 만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IT전문매체 더버지와 닛케이아시아 등에 따르면 애플은 TSMC의 4나노 칩 생산 기술을 채택해 자사의 첫 자체 5G 모뎀칩을 양산할 계획이다. 애플도 모뎀 전용 전력관리칩(PMIC)를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현재 5G 모뎀칩을 세계 최대 통신칩 업체 퀄컴에 의존하고 있다. 모뎀칩은 무선 환경에서 음성·데이터를 송수신하는 데 필요한 핵심 반도체다. 애플의 자체 모뎀칩 개발은 퀄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TSMC의 칩을 자체 모바일 프로세서(CPU)에 통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